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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성장률이란?



    I    개요

     

    경제는 옷(베틀)을 상징하는 경[] 과 음식을 상징하는 제[]로 만들어진 단어이다.

    경제는 배부름과 좋은 옷을 향한 과거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단어이다.

    경제성장률이란 ‘1인당 명목 GDP’를 기준으로 지난해와 비교하여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비교하여 수치화한다.

    , 당해연도의 국가의 1인당 총 생산량이 작년과 비교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는 수치가 된다.

     

    일반적으로 경제성장률은 GC=S로 표현되는 헤롯모델을 따른다.

    여기서 G,C,S

     

    G=경제성장률

    C=자본계수

    S=저축률

     

    을 의미한다.

     

    실제로 널리 쓰이는 공식은

     


                                     

    이다.


    PR = 경제 성장률

    V Present = 현 년도 GDP

    V Past = 전 년도 GDP


    를 의미한다.

     

     

    보통 명목 GDP2만 달러 이상, 3만 달러 이상의 수치를 보여주는 국가들은 경제성장률이 2~3% 수준을 보여주며

    선진국으로 분류한다. 이런 국가들과 1만 달러 미만 혹은 언저리 수준의 개발도상국과 경제성장률을 비교하는 것은 미스매칭이다.

     

    경제성장률은 국가의 시장 상황이나 정치적 상황에 영향을 받고, 글로벌 경제위기의 영향도 받기 때문에 

    1년 단위로 분석하기보다는 5년 정도의 통계치와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II    주요 국가들의 경제성장률 (200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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