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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9.06.29 21:46

    YOON GUN - 우리 둘만 아는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아지트 그때 너만 아는 내 옷차림 우리 둘만 아는 언어 그때 나만 아는 니 표정 우리 둘만 아는 여행 그때 너만 아는 내 기분 우리 둘만 아는 맛집 그때 나만 아는 니 메뉴 니가 없는 하루를 견뎌내기 힘들어 혼자 먹는 커피는 왜 이렇게 쓴 거니 너라면 1분1초 내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겠니 우리가 어떻게 지내왔는데 이렇게 끝나버리겠니 너 없인 단 하루도 도저히 힘들 것 같아 머물러줘 내 곁에만 내가 언제든 만질 수 있게 우리 둘만 아는 아지트 그때 너만 아는 내 잠버릇 우리 둘만 아는 장난 그때 나만 아는 니 농담 우리 둘만 아는 노래 그때 너만 아는 내 목소리 우리 둘만 아는 비밀 그때 나만 아는 니 고민 니가 없는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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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9.05.05 22:00

    모트 (Motte) - 도망가지마 맘에 안 드는데 넌 왜 아직까지 내 옆에 있어 이러다 밤이라도 만날까 걱정돼 몇 번을 부딪혀봐도 난 네가 좋은 걸 어떡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해 I believe you and you believe me 이제 네 마음을 보여줘도 돼 더 숨기지마 I believe you and you believe me 지나간 일은 모두 놓아주러 갈까 더 도망가지마 우린 서로 다가가면 더 멀어지는 게 이상해 이러다 혼자 남게 될까 난 걱정돼 몇 번을 부딪혀봐도 난 네가 좋은 걸 어떡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해 좀 서투른 내 말이 널 아프게 한 건 진심이 아니란 걸 누구보다 너가 더 날 잘 알고 있잖아 분주해진 하루에 널 담고 가면 난 정말 괜찮을 텐데 너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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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9.04.03 08:00

    JANNABI - For lovers who hesitate(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나는 읽기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나의 자라나는 마음을못 본채 꺾어 버릴수는 없네미련 남길바에 그리워 아픈게 나아 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 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 치면서 서로의 안녕을 보아요 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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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9.03.03 19:11

    Bebe Rexha - Meant to Be (feat. Florida Georgia Line)Baby, lay on back and relax Kick your pretty feet up on my dash No need to go nowhere fast Let’s enjoy right here, where we at Who knows where this road is supposed to lead We got nothin’ but time As long as you right here next tim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If it’s meant to be, it’ll be, it’ll be Baby just let it be If it’s meant to b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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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9.02.10 22:54

    로시 (Rothy) - Stars내 별자리는 상처투성이 자리내 혈액형은 A B O 또 AB형날 들킬까봐 매일 나를 숨겼어 I'm sorry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걸까그런 사람이 되면 행복해 질까내 목소리로 내 마음에 속삭여 all right 길을 잃어 버렸니 그럴 수도 있어사람들의 그림자 뒤 따라가지마잃어버린 나를 찾아줘아무것도 아닌 게 내겐 어려워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울고 싶을 땐 울어버리고웃고 싶지 않을 때는 웃지 마밤하늘에다 나를 난 그려봐내가 만드는 나의 별자리아무도 지우지 못할 나만의 빛으로엄마 방에 불빛이 이제 꺼졌어그 고단했던 하루가 잠들었어난 왠지 그걸 보고서야 잠이 와 그냥잘은 모르겠지만 안쓰러운 마음뭔진 모르겠지만 잘하고 싶은 맘이 마음이 소중한 거야아무것도 아닌 게 내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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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12.31 00:30

    로시(Rothy) - 구름 The Beauty Inside OST누가 볼까 봐 겁이 나서하루를 또 망치네예민한 척을 해도 입꼬리는 올라가 너를 볼 때어떻게 비춰질까 거울을 보네 Desperate 장난처럼 다가가바로 얼어붙어 ice비라도 내렸으면 좋겠다니깐우산속에라도 숨고 싶네왜 이럴까 볼 때 마다 넌느리게 가는 구름 같아Sweet해 보이는 너의 눈에자꾸 비가 내려요안아주고 싶다 내가 미쳤나 봐구름아 구름아 나를 가려줘요새 너의 기분이 궁금해 말투 표정 걸음걸이까지 보이네한 번씩 내뱉는 너의 한숨걱정은 끝도 없이 쌓여가I pray 쓸데없는 고민 따위날려버리고 싶다하늘에 별이 쏟아질 때까지나와 얘기 나눌래?왜 이럴까 볼 때 마다 넌느리게 가는 구름 같아Sweet해 보이는 너의 눈에자꾸 비가 내려요안아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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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Review] 영화 추천 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12.28 10:45

    우선, 평가한 작품 기준 1200편 가량의 작품을 보았고 선호 장르는 위의 사진과 같다.하지만 선호장르의 경우 일본 영화를 제외하고는 장르 불문하여 많이 보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장르에 어느 정도의 경험치가 쌓여있다고 생각한다.영화 감상시간은 2300시간이 조금 넘었지만, 보다가 도저히 아닌 것 같은 경우는 그만 봤던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해당 시간에 못 미칠 수도 있을 것이다.1200편의 영화 중, 높은 점수를 줬던 영화 200편 가량을 소개하고자 한다.각각의 영화들은 특정한 시기에 개인적인 상황과 성장 과정이 평가 점수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점수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나4.5점 이상의 작품들은 그런 주관성을 배제하고자 작품의 완벽도와 소재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와 같은요소들을 고려하여 1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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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Review] 완벽한 타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12.27 23:20

    영화는 식탁 위에서 어렸을 적 친구들과의 시끌벅적한 친숙함을 바탕으로공포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경쾌한 이서진(준모 역)의 벨소리를 시작으로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무서움과 세 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기 시작한다.그리고 몰랐으면 괜찮았을 것들, 굳이 알 필요가 없는 것들을 공개하게 되며개인의 문제를 공동체가 알게되는 상황, 서로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는 과정그리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 사람들의 과정을 보여준다. 숨기는 것에는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었으며, 그것이선의이든 악의이든 혹은 사정이 있었던 간에 불행을 자초하게 된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극중 영배 역을 맡은 윤경호 씨가 지나가듯이 내뱉은 대사.'아무도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 거야.' 사실은 이해를 바랄 수 없는 사회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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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11.30 19:23

    DA₩N (다운) - 불면증 (白夜) (feat. YAYYOUNG) [prod. N O V E L][YAYYOUNG & DAWN]Pull me closerHold me a little tighter babeOnly if you were by my sideThese nights I can not manageHow to close my eyesfeels like I’m in cloudsIf I could make sense of it all이해할 수 없는 시간되돌릴 수 없는 시간후회만 가득한 순간 너와모든시간들이 날아 가듯i don’t know how tocope with the feelingsthat i’m feeling without you nowbaby baby even if I try I c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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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플레이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10.07 23:11

    TAEYEON - '11:11' MVIt’s 11:11오늘이 한 칸이 채 안 남은 그런 시간우리 소원을 빌며 웃던 그 시간별 게 다 널 떠오르게 하지네 맘 끝자락처럼 차가운 바람창을 열면 온통 네가 불어와이 시간이 전부 지나고 나면이별이 끝나 있을까 Yeah 널 다 잊었을까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넌 내 모든 걸 갖고서 떠나도내 맘은 시계 속의 두 바늘처럼같은 곳을 두고 맴돌기만 해I believe I will be over you달력 안에 있는 오래 전에 약속했던 몇 월의 며칠 너에겐 다 잊혀져 있었다면 내가 지워야지 뭐지나고 나면 별 거 아니겠지 뭐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넌 내 모든 걸 갖고서 떠나도내 맘은 시계 속의 두 바늘처럼같은 곳을 두고 맴돌기만 해I believe I will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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