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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Review] 영화 추천 리스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12.28 10:45

    우선, 평가한 작품 기준 1200편 가량의 작품을 보았고 선호 장르는 위의 사진과 같다.하지만 선호장르의 경우 일본 영화를 제외하고는 장르 불문하여 많이 보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장르에 어느 정도의 경험치가 쌓여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감상시간은 2300시간이 조금 넘었지만, 보다가 도저히 아닌 것 같은 경우는 그만 봤던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해당 시간에 못 미칠 수도 있을 것이다. 1200편의 영화 중, 높은 점수를 줬던 영화 200편 가량을 소개하고자 한다.각각의 영화들은 특정한 시기에 개인적인 상황과 성장 과정이 평가 점수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점수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나4.5점 이상의 작품들은 그런 주관성을 배제하고자 작품의 완벽도와 소재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와 같은요소들을 고려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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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Review] 미스터션샤인

    Category Ⅳ ATARAXIA on 2018.09.29 16:11

    요즘 가장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문화생활 중 하나다.드라마는 1년에 1-2편 정도, 완결된 것을 몰아서보는 편인데..미스터션샤인은 예외적으로 방영중에 보게되었고..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회를 기다리고 있다. 김은숙 작가의 작품들에서는, 캐릭터들이 스토리 라인을 벗어나거나 감정의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이 특징이 가져다 주는 것은 드라마의 감정선이 크게 요동치지 않고, 캐릭터의 감정변화에 의한 스토리의 격변이 생기지 않아서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명품드라마의 요건을 갖추게 된다. 더군다나 드라마는 쟁쟁한 배우들을 모아놓고 특정 캐릭터에 큰 치우침 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는 각각의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결과물로, 드라마 내 다양한 팬덤을 생산하였고 시청자가 큰 부담없이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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